1001 Odyssey / Electro Flow

Animal Divers
애니멀다이버스


애니멀 다이버스는 국내 최초의 일렉트로닉 월드 뮤직 밴드로, 일렉트로닉 사운드 위에 디저리두, 핸드 팬과 일렉 기타의 조합으로 어우러진 역동적인 몽환감을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연주력을 통해 악기들의 특성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겼던 음악적인 전개 방식을 현대적인 앙상블로 구현한다.


Artexte
아텍스테


전자음악 뮤지션인 신혜진과 클로드의 협업 프로젝트인 아텍스테는 철저히 계획되지 않은 라이브 및 인터랙티브 아트를 중심에 두고 작업을 진행한다. 아텍스테는 단순한 깊이나 거리지각, 입체적인 공간 구현뿐 아니라, 다차원에서의 소리와 시각요소를 상상하고 그를 표현함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COR3A
코리아


코리아는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던 브로큰제로의 권현우, 해오(HEO)의 허준혁, WYM의 변준형이 모여서 결성한 미디어 아트 그룹이다. 코딩에서 사용하는 개념인 알고리즘과 일렉트로닉 문화의 레이브를 결합한 알고레이브 사운드를 추구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결합해 더 많은 대중에게 다양한 예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Dey Kim
데이킴


김대희(Dey Kim)는 즉흥적인 작곡가, 사운드 아티스트이다. 라이브일렉트로닉스, 일렉트로어쿠스틱, 프리뮤직과 같은 예술음악을 하고 있다. 주로 전자기기(아날로그 모듈러 신스), 컴퓨터(max/msp, live), 호흡(목소리, 패쫄트 콘트라베이스 리코더)을 악기로 사용해 작업하여, 다수의 음악회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Knov Compile

노브컴파일


노브컴파일은 소리와 시각적 요소를 디지털 적 환경을 통해 조합한다. 그리고 이를 물질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여러 방식을 연구한다. 공간에 시각, 청각적 요소를 부여하여 공간적 움직임을 만들어내며 추상적 구조를 조직하는 작업을 통해 깊은 몰입감을 이끌어내며 입체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oOps.50656

웁스.50656


oOps.50656는 비주얼 아티스트 황선정과 사운드 아티스트 문규철로 구성된 오디오 비주얼 팀이다. 기술적 시도와 함께, 동시대의 휴매니티 그리고 사운드의 미적가능성을 퍼포먼스의 형태로 확장하기 위해 결성하였다.

Soundlucy
사운드루시


전자공학을 전공한 아티스트 soundlucy는 작곡한 음악과 시각 자료를 통해 관객에게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 사운드루시의 작품은 청각과 시각이 서로 교차하며 현재와 과거라는 시간을 넘나들며 추억을 극대화시킨다.

Woochi
우치


우치 (Woochi)는 감성전자 음악 작곡가이다. 실험적인 사운드를 활용한 앰비언트 기반의 음악을 만들고 전자음악, 매체음악, 사운드아트, 멀티미디어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앨범 [CLOUDY]는 OST개념으로 구성되었다. 제목과 음악만을 듣고 청자가 각자 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RSBA

Rose of Sharon Bloom Again


팀 RSBA (2021) 는 베를린 베이스의 테크노 뮤지션이자 비쥬얼 아티스트 Red Pig Flower (다미 김 Damee Kim), 시카고 출신의 미디어 아티스트 요한 (Han Yohan) 과 연출가 박 서회 (Seohoi Park) 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이다. 

한국 태생 독일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에 영감을 받아, 그의 대표곡을 테크노와 사운드 스케이프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Comarobot

Volnost | Seoul


코마로봇은 2017년 서울의 테크노 클럽 볼노스트를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로컬 아티스트들과 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클럽의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은 테크노 장르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쉽게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형태의 전자 음악들을 조합한 실험적 무대들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구성하면서 볼노스트만의 독특한 댄스 플로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DJ Sin

Volnost | Seoul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2006년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음악은 수없이 반복된 전자음악 씬의 이런저런 변화를 겪어온 노련함과 깊이로 빼곡히 채워져있다. 어릴때부터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어오던 그녀는 자연스레 디제이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 당시 푹 빠져있던 chicago house를 기반으로 꾸준히 활동을 하다가 결국 전자음악 태초의 골격에 가까운 Techno까지 흘러오게 되었다.

DJ Conan

Disco Experience / Deadend | Seoul


국내 최고의 funky master DJ Conan.그의 음악은 어느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hiphop, funk, jazz, disco 를 비롯하여 breakbeat, nu-disco, house 까지 모든장르의 음악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믹싱에 화려하고 음악적인 스크래치와 이펙팅을 더하는 그만의 독보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수많은 이들의 인정 을 받아 크고 작은 파티, 페스티벌에서 섭외 1 순위 디제이로 자리매김하였다. 

KIBUM

Seoul


Kibum 은 음악을 사랑하는 리스너 이자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을 청중과 공유 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DJ 이다. 특별한 공간감의 텍스쳐를 좋아하는 그는 주로 Rominimal 과 Micro House 를 다루며, 강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고, 악기를 연주하듯 조화로운 믹스를 선보인다.

Subutai

Kapture | Seoul


Subutai는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음악씬에서 활동해오던 kHOda와 Zond-8이 함께하는 테크노/엠비언트 프로젝트이다. 원자와 원자가 부딪치는 확률과 폭발력에 대한 고찰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무작위의 범위를 인위적으로 한정해 일어나는 결과를 생생하게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ark Sungsoo

Visual Artist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이다. 재료의 속성과 구조에서 나타나는 물질적 감각의 요소들을 비-물질적 장치들을 통해 해체하고 재구성 한다. 드러나지 보이지 않는 자연의 구조와 인간에의 연장선 들을 함께 탐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다르지 않음-동일성 을 드러내고자 한다.